‘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핍박을 당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오늘날도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사람이 수없이 많습니다. 더구나 불교와 유교 사상으로 깊이 젖어 있는 한국 사회에서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핍박..
2022-06-24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화평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의 일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하나님과 인간을 화평케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의 십자가는 화평의 상징이었고, 그의 죽음은 화목의 증..
2022-06-23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바로 마음이 청결한 사람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2절에는 우리가 진리를 따를 때 우리의 영혼이 깨끗하여진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022-06-22
‘긍휼히 여기는 자’란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서 긍휼을 체험하고 아직 긍휼을 얻지 못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긍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얼마 전 기도원에 갔다가 불치의 심장병에 걸려 입..
2022-06-21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 있는 사람’의 네 번째 조건은 의(義)입니다. 그러면 ‘의’란 무엇을 뜻할까요? ‘의’란 단 한 번도 죄를 짓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그런데 로마서 3장 10절을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2022-06-20
‘온유한 자’란 하나님으로부터 길들임을 받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혈기를 앞세우던 사람들을 훈련시키시고 깨뜨리십니다. 그래서 난폭한 사람도 예수를 믿은 후로는 양처럼 순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천성적으로 성격이 부드러운 사람들도 ..
2022-06-19
‘애통하는 자’란 자기 자신의 부족과 죄를 계속해서 회개하고 탄식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통성기도와 애통하는 기도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사람들은 교회에서는 엄숙하고 장엄하게 예배를 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사..
2022-06-18
오늘부터 8일 동안은 복 있는 사람에 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성경을 보면 분명히 복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이 들에 나가면 들이 복을 받고, 집에 들어오면 집이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지켜야..
2022-06-17
사회적 지위도 높고 돈도 많은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서 존경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마음속에 허무함을 느꼈고 그 깊은 공허를 메우기 위해서는 예수님 앞에 나오는 길밖에 없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자기가 ..
2022-06-16
신약성경을 보면 인생의 문이 닫혀 그 앞에서 몸부림치며 절망했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이방인의 사도로 활약했던 바울입니다. 바울은 복음 증거를 위해서 일생을 하나님께 헌신했습니다. 이와 같은 강한 동기에서 열심히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
2022-06-15
하나님께서는 어린이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십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자식들은 야훼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편 127:3)라고 기록된 바와 같이 어린이들은 우리 어른들의 소유물이 아니고 하나님의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
2022-06-14
하나님께서는 홍수를 통하여 비로소 우리 마음에 참된 평안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마음의 평안입니다. 좋은 집에서 아름다운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산다고 할지라도 부부가 화목하지 못하거나 부모와 자녀 사이에 ..
2022-06-13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홍수를 보내시는 또 한 가지 이유는 신앙의 힘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발간되는 ‘이반젤’이라는 잡지에서 5천 년 묵은 나무가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나무는 토질이 좋은 들이 아닌 바위투성이의 산 ..
2022-06-12
어제는 하나님께서 홍수를 타고 오심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홍수를 타고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하나님께서는 종교가나 과학자가 아니라 왕으로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왕으로 오시는 하나님께서 홍수를 타고 오시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홍수..
2022-06-11
자연 환경에 폭풍우가 다가오는 것처럼 우리들도 일생을 사는 동안 폭풍우를 만나게 되는데, 우리는 이와 같은 때에 올바른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우리가 올바른 자세와 태도로 폭풍우를 받아들이면 그것이 복으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며칠 동안, ..
2022-06-10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시면서 하신 일보다 더 큰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인류를 구원하시는 역사를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와 싸우고 저주와 절망과 마귀의 권세를 폐하시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목표는..
2022-06-09
성령께서 오시자 예수님께서 이 세상 어느 곳에나 계시게 되었습니다. ‘성령’을 헬라어로 ‘프뉴마’, 즉 ‘바람’이라고 하는데 이는 성령님께서 바람같이 임하여 계심을 말합니다. 우리들은 바람을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존재..
2022-06-08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가슴에 계심을 알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육신으로 계실 때에는 예수님과 함께 있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과 같이 계실 수 없었습니다. 성경에도 예수님 가까이 있고자 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너무 ..
2022-06-07
오늘은 예수님께서 하늘나라로 올라가신 뒤 성령께서 오신 것이 우리에게 어떤 유익이 있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가신 후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자로 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동안에 예..
2022-06-06
오늘부터 며칠 동안 성령의 강림하심이 우리들에게 어떤 복을 가져왔는지를 상고함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유대 사람들은 메시아의 출현을 학수고대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유대는 로마 제국의 통치권 아래 있었습니다. 그들은..
2022-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