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과 함께 산 위에 오르셨을 때에 모세와 엘리야를 만나시고 모습이 변형되는 신비를 체험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산 위에 초막을 짓는 신비주의자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신비를 체험하신 후에 죄와 죽음과 절망과 ..
2022-06-30
어제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인본주의가 아닌 신본주의로 살도록 하기 위하여 사망의 골짜기를 지나게 함으로써 모든 교만과 아집을 깨뜨리신다는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이같이 깨어질 때 우리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2022-06-29
목자가 양을 인도하여 배불리 먹이고 물을 흠뻑 마시게 해주면 양떼 중에 무리로부터 떨어져 제멋대로 가는 양이 있습니다. 그러면 목자가 뛰어가서 그 양을 데리고 옵니다. 그러나 그 양이 계속 곁길로 빠져나가면 목자는 지팡이로 때리기도 하며 가끔은 양의 ..
2022-06-28
이른 아침이 되면 목자는 일어나서 양들을 풀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여 양껏 풀을 먹게 합니다. 정오가 되어 햇빛이 내리쬐면 시원한 물가로 데리고 가서 물을 잔뜩 마시게 한 다음 그늘로 데려가 푹 쉬게 합니다. 그리고 오후가 되면 다시 풀 있는 곳으로 양..
2022-06-27
여기에 기록된 요나의 기도는 위대한 회개와 믿음의 기도입니다. 먼저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니느웨가 아닌 다시스로 가려던 일을 통렬히 회개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은 기도할 때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는 의미로 성전을 향하여 기도했습니다. “내 기도가 ..
2022-06-26
마태복음 15장 21절부터 28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에 계실 때 한 가나안 여자가 예수께 나아와 귀신 들린 딸을 고쳐 달라고 간청하는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냉정하게 거절하셨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은 “자녀의 떡..
2022-06-25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핍박을 당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오늘날도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사람이 수없이 많습니다. 더구나 불교와 유교 사상으로 깊이 젖어 있는 한국 사회에서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핍박..
2022-06-24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은 화평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의 일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하나님과 인간을 화평케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의 십자가는 화평의 상징이었고, 그의 죽음은 화목의 증..
2022-06-23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바로 마음이 청결한 사람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2절에는 우리가 진리를 따를 때 우리의 영혼이 깨끗하여진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022-06-22
‘긍휼히 여기는 자’란 자신이 먼저 하나님 앞에서 긍휼을 체험하고 아직 긍휼을 얻지 못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긍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얼마 전 기도원에 갔다가 불치의 심장병에 걸려 입..
2022-06-21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복 있는 사람’의 네 번째 조건은 의(義)입니다. 그러면 ‘의’란 무엇을 뜻할까요? ‘의’란 단 한 번도 죄를 짓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그런데 로마서 3장 10절을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2022-06-20
‘온유한 자’란 하나님으로부터 길들임을 받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는 혈기를 앞세우던 사람들을 훈련시키시고 깨뜨리십니다. 그래서 난폭한 사람도 예수를 믿은 후로는 양처럼 순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천성적으로 성격이 부드러운 사람들도 ..
2022-06-19
‘애통하는 자’란 자기 자신의 부족과 죄를 계속해서 회개하고 탄식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통성기도와 애통하는 기도가 사라지고 없습니다. 사람들은 교회에서는 엄숙하고 장엄하게 예배를 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사..
2022-06-18
오늘부터 8일 동안은 복 있는 사람에 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성경을 보면 분명히 복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이 들에 나가면 들이 복을 받고, 집에 들어오면 집이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지켜야..
2022-06-17
사회적 지위도 높고 돈도 많은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서 존경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마음속에 허무함을 느꼈고 그 깊은 공허를 메우기 위해서는 예수님 앞에 나오는 길밖에 없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자기가 ..
2022-06-16
신약성경을 보면 인생의 문이 닫혀 그 앞에서 몸부림치며 절망했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이방인의 사도로 활약했던 바울입니다. 바울은 복음 증거를 위해서 일생을 하나님께 헌신했습니다. 이와 같은 강한 동기에서 열심히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
2022-06-15
하나님께서는 어린이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십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자식들은 야훼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편 127:3)라고 기록된 바와 같이 어린이들은 우리 어른들의 소유물이 아니고 하나님의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
2022-06-14
하나님께서는 홍수를 통하여 비로소 우리 마음에 참된 평안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은 마음의 평안입니다. 좋은 집에서 아름다운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산다고 할지라도 부부가 화목하지 못하거나 부모와 자녀 사이에 ..
2022-06-13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홍수를 보내시는 또 한 가지 이유는 신앙의 힘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발간되는 ‘이반젤’이라는 잡지에서 5천 년 묵은 나무가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 나무는 토질이 좋은 들이 아닌 바위투성이의 산 ..
2022-06-12
어제는 하나님께서 홍수를 타고 오심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홍수를 타고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하나님께서는 종교가나 과학자가 아니라 왕으로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왕으로 오시는 하나님께서 홍수를 타고 오시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홍수..
2022-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