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기독공직자 선교대회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 강사로

작성일2018-11-08

한국기독교공직자선교연합회(공선연)는 오는 24일 세종특별자치시 도움3로 세종제일교회에서 ‘창립 20주년 2018 기독공직자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이다. 강사는 주 중국대사와 통일부장관을 지낸 김하중(서울 온누리교회·사진) 장로이다. 설교는 임충은 세종제일교회 목사가 전한다. 서울청사 찬양팀과 서울·세종·과천·대전청사 임원들이 특송을 부르고 윤리강령을 낭독한다. 이영환 지도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거룩함을 위해 기도한다. 진승호 공선연 회장은 초청의 글에서 “이 선교대회는 예수님의 제자이자 국민의 봉사자인 기독 공직자의 사명을 정립하고 공직선교의 방향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라며 기도와 참석을 당부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30278&code=23111111&sid1=chr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